📋 퇴사 완벽 가이드

퇴사 후 해야 할 일
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

퇴직금 수령부터 실업급여 신청, 건강보험 변경, 국민연금, 연말정산까지. 퇴사일 기준으로 기한별로 놓치면 안 되는 것들을 한 곳에 모았습니다.

퇴직금 실업급여 건강보험 국민연금 연말정산
🗓 2026년 7월 기준 📖 약 6분
💡 퇴사 후 핵심 체크
퇴직금 — 퇴사 후 14일 이내 수령
실업급여 — 퇴사 다음날부터 신청 가능
건강보험 — 3가지 중 선택 필요
국민연금 — 납부예외 또는 계속 납부
임의계속가입 — 첫 지역보험료 고지 후 2개월 이내
IRP 계좌 — 퇴직금 300만원 초과 시 필수
📅기한별 퇴사 타임라인
D-Day
퇴사 당일
직장 건강보험·국민연금 자격이 종료됩니다. IRP 계좌번호를 회사 인사팀에 전달하고, 퇴직금 지급 일정을 확인하세요. 마지막 급여일도 체크합니다.
IRP 계좌 전달 퇴직금 일정 확인 건강보험 자격 종료
14일
퇴사 후 14일 이내
퇴직금 법적 지급 기한입니다. 이 날까지 입금되지 않으면 연 20% 지연이자를 청구할 수 있고, 고용노동부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.
퇴직금 수령 기한 미지급 시 지연이자 20%
고지 후 2개월
지역보험료 첫 고지 후 2개월 이내
임의계속가입 신청 기한입니다. 지역가입자로 전환 후 최초로 받은 지역보험료 고지서의 납부기한으로부터 2개월 이내에 신청해야 합니다. 재직 중 보험료가 낮았다면 유리합니다. 정확한 기한은 국민건강보험공단(☎1577-1000)에서 확인하세요.
임의계속가입 마감 건강보험 3가지 선택
1개월
퇴사 후 최대한 빨리
실업급여는 빨리 신청할수록 유리합니다. 퇴사 다음날부터 신청 가능하며, 고용센터 방문 또는 고용보험 홈페이지에서 진행합니다. 수급 기간은 신청일 기준으로 계산됩니다.
실업급여 신청 고용센터 방문
연말
연말정산 (다음해 1~2월)
퇴사한 해의 소득에 대해 다음 해 5월 종합소득세 신고를 해야 합니다. 재취업한 경우 새 직장에서 연말정산. 미취업 상태라면 직접 홈택스에서 신고합니다.
종합소득세 신고 (5월) 홈택스
💰퇴직금
지급 기한: 퇴사 후 14일 이내
근로기준법 제36조. 기한 초과 시 연 20% 지연이자 청구 가능 (제37조). 합의하면 연장 가능하나 반드시 서면으로 남길 것.
🏦
IRP 계좌 필수 (300만원 초과)
퇴직금이 300만 원을 초과하면 IRP(개인형 퇴직연금) 계좌로만 수령 가능. 퇴사 전에 미리 개설해두세요.
📋
대상 조건
계속 근로 1년 이상 + 주 15시간 이상. 자진퇴사·권고사직·계약만료 모두 해당. 수습 기간도 근속에 포함됩니다.
⚠️
청구권 소멸시효 3년
퇴사일로부터 3년이 지나면 청구권이 소멸합니다. 못 받은 퇴직금이 있다면 반드시 3년 이내에 청구하세요.
🏥건강보험

퇴사와 함께 직장가입자 자격이 종료됩니다. 아래 세 가지 중 상황에 맞는 것을 선택하세요.

👨‍👩‍👧
① 피부양자 등록 — 보험료 0원
가족 중 직장가입자가 있고, 소득·재산 요건을 충족하면 선택. 가장 유리한 방법. 퇴사 후 즉시 신청 가능.
🔄
② 임의계속가입 — 재직 보험료 유지
재직 중 보험료가 낮았다면 유리. 최대 36개월. 지역보험료 첫 고지 납부기한으로부터 2개월 이내 신청 필요. 정확한 기한은 국민건강보험공단(☎1577-1000) 확인.
📍
③ 지역가입자 전환 — 자동
위 두 가지를 선택 안 하면 자동 전환. 소득·재산·자동차 기준 산정. 예상보다 높을 수 있으니 미리 시뮬레이션 권장.
💼실업급여
신청 조건
고용보험 피보험 기간 180일 이상 + 비자발적 퇴사(권고사직·계약만료 포함). 자진퇴사는 원칙적으로 불가하나, 직장 내 괴롭힘·임금 체불 등 예외 있음.
신청은 빠를수록 유리
퇴사 다음날부터 신청 가능. 신청일 기준으로 수급 기간이 계산되므로 늦을수록 손해. 고용센터 방문 또는 고용보험 홈페이지에서 신청.
📅
수급 기간
근속 기간·나이에 따라 120~270일. 수급 중에는 구직활동 보고 의무 있음. 부정수급 시 반환 + 추가 제재.
🏛국민연금
납부예외 신청
소득 없는 기간에는 국민연금공단에 납부예외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. 이 기간은 연금 수급에서 공백으로 처리되지만, 나중에 추납(추후납부)으로 채울 수 있습니다.
임의 계속 납부도 가능
소득이 없어도 계속 납부하고 싶다면 임의가입자로 전환해 납부 가능. 연금 수령액을 높이려는 분께 유리합니다.
📝관련 인사이트

퇴사와 관련된 자주 묻는 질문을 주제별로 깊게 다룬 글입니다.

💰 퇴직금
퇴직금 14일이 지나도 못 받으면 어떻게 하나요?
🏥 건강보험
퇴사 후 건강보험은 언제 변경되나요?
💼 실업급여
실업급여 신청, 왜 빨리 해야 하나요?
🏛 국민연금
퇴사 후 국민연금은 어떻게 되나요?
📄 세금
퇴사 후 원천징수영수증은 어떻게 받나요?
📋 서류
이직확인서를 회사가 안 보내줄 때 어떻게 하나요?
🏥 건강보험
퇴사 후 건강보험 피부양자 등록하는 방법
💼 실업급여
실업급여 대기기간 — 왜 바로 못 받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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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업급여 받으면서 아르바이트 해도 되나요?
💰 퇴직금
퇴직금을 못 받았다면 어디에 신고해야 하나요?
💼 실업급여
실업인정일에는 무엇을 해야 하나요?
💰 퇴직금
퇴직금 실수령액은 어떻게 계산되나요?
💰 퇴직금
퇴직금 분할 지급, 회사가 나눠서 줘도 되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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퇴사 후 4대보험 상실신고는 어떻게 되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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퇴직금 중간정산, 해도 괜찮을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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퇴사 후 건강보험 피부양자 탈락 주의사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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퇴사 후 연말정산은 어떻게 하나요?
🚀 실업급여
실업급여 받는 중에 창업하면 어떻게 되나요?
🧮퇴직금 계산기
🧮
퇴직금 계산기 바로 사용하기 →
입사일·퇴사일·3개월 평균임금을 입력하면 예상 퇴직금을 바로 계산합니다.
💰실업급여 계산기
💰
실업급여 계산기 바로 사용하기 →
고용보험 가입 기간·나이·평균임금으로 예상 실업급여 수령액과 기간을 계산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Q. 퇴사 후 해야 할 일 중 가장 급한 것은?
건강보험 임의계속가입 신청(지역보험료 첫 고지 납부기한 후 2개월 이내)과 실업급여 신청(빠를수록 유리)이 가장 시급합니다. 퇴직금 수령도 14일 기한을 놓치지 마세요.
Q. 자진퇴사이면 실업급여를 못 받나요?
원칙적으로는 불가하지만, 직장 내 괴롭힘·임금 체불·계약 조건 불이행 등 불가피한 이유가 있다면 예외로 인정될 수 있습니다. 고용센터에서 상황을 설명하고 상담받으세요.
Q. 퇴사 후 건강보험료는 얼마나 나오나요?
지역가입자로 전환되면 소득·재산·자동차 기준으로 산정되어 재직 중보다 높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. 피부양자 등록이나 임의계속가입 조건이 되면 먼저 확인하세요.
Q. 퇴사 후 연말정산은 어떻게 하나요?
재취업했다면 새 직장에서 전 직장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을 제출해 합산 연말정산합니다. 미취업 상태라면 다음 해 5월 홈택스에서 종합소득세 신고를 직접 해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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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민건강보험공단
☎ 1577-1000
임의계속가입, 피부양자 등록, 지역가입자 전환
국민연금공단
☎ 1355
납부예외 신청, 임의가입 문의
최초 작성: 2026.07.15  |  최종 수정: 2026.07.15